랩지노믹스 'PCR진단키트' 터키 시장 진출
- 김민건
- 2017-08-11 10:01: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산전선별검사 키트 '랩지스캔 프락사'...정확성, 저비용 특장점 앞세워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계약으로 메드산텍은 터키 전역에 랩지노믹스의 랩지스캔 프락사를 독점 공급하게 된다.
이 제품은 유전 질환 일종인 취약X(Fragile-X)증후군을 진단하는 산전 선별검사 키트다.
랩지노믹스는 "기존 방식 대비 검출 가능 범위가 넓어 검사 정확도가 높고 소량의 혈액으로도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다"며 특장점을 밝히며 "검사 후 하루 만에 결과 확인이 가능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민감도 높은 검사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취약X(Fragile-X)증후군은 다운증후군 다음으로 많이 발생하는 유전성 질환으로 알려졌다. 유럽 및 중동 지역에서는 필수 검사로 인식돼 많은 산모들이 검사를 의뢰하고 있다는 랩지노믹스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해외 수출을 늘려나가는 데 있어 메드산텍과 계약은 최근 스페인 롱우드(Longwood)와 계약에 이어 의미 있는 성과"라면서 "이를 교두보 삼아 유럽 시장 확대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7월 랩지노믹스와 스페인 진단전문기업 롱우드는 스페인 및 포르투갈 지역에 진단키트 및 NGS서비스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성감염증 원인균 진단 제품인 LabGun HPV Kit, HPView Chip 등도 시장 조사와 성능 테스트를 끝낸 뒤 메드산텍에 공급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3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6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7"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8'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9'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