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일레븐 신제품 '드시모네' 1차 수입물량 완판
- 정혜진
- 2017-08-18 11: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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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수입 시기 앞당겨...이벤트 진행 등 마케팅 강화
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 바이오일레븐은 론칭 2주 만에 '드시모네' 1차 수입 물량이 완전 판매돼 2차 물량을 앞당겨 수입한다고 밝혔다. '드시모네'는 브이에스엘3(VSL 3)의 새로운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다.
바이오일레븐은 2차 물량도 1차 물량처럼 빠른 시일 내 완판 될 경우 하반기 실적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이오일레븐은 소비자들에게 드시모네를 널리 알리기 위해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정답을 맞춘 고객을 대상으로 이탈리아 여행권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 달에는 브이에스엘3를 개발한 드시모네 박사를 초빙해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공정하게 평가해 줄 수 있는 전문가와 약사 등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갖기도 했다.
드시모네는 바이오일레븐의 대표 브랜드인 브이에스엘3(VSL 3) 의 원료 그대로 새롭게 론칭한 제품으로, 기존 브이에스엘3와 동일하게 8가지 유익균을 엄선, 특정 비율로 배합했다.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인 브이에스엘3는 국내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식약처로부터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개별인정 받았다.
약국 전용제품으로 보장균수 5천억 마리를 함유한 '드시모네 5000'을 비롯해 '드시모네 키즈', '베이비 드롭'을 출시했으며, 온라인용으로는 '드시모네 4500', '키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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