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살충제 계란 파동에 '동물약국' 현지실사
- 이정환
- 2017-08-23 06:14: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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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남·전북 등 공무원 파견…닭 살충제 취급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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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약품과 양계용 살충제를 취급중인 동물약국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22일 약국가에 따르면 서울, 전북, 경남, 대구 등 지자체 축산과, 지역경제과 등은 동물약국이 닭 살충제 성분을 판매중인지 여부를 확인중이다.
동물약국은 담당공무원에 닭 진드기 유효 살충제를 확인한뒤 취급 여부를 알려주면 된다.
지금까지 약국 현지실사가 진행된 지역은 서울 종로, 전북 남원, 경남 양산, 창원, 대구 달서구 등으로 알려졌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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