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부천 약사 40명과 '오픈하우스' 진행
- 정혜진
- 2017-08-23 10:34: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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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강의 9월 19일 서울 강남구약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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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 신청하기

강의는 ▲김현익 약사의 '약국을 새로 하고 싶다면? 경영컨설팅이 답이다' ▲모연화 약사의 '진열은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다' ▲ 정재훈 약사의 '고객중심 학술 지식은 약사다움이다' ▲박중규 이사의 '같은 공간 다른 시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픈하우스에는 약사 40여명이 참석해 휴베이스 경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김현익 약사는 "자신이 경영하는 약국의 경영상황을 분석할 때 외부인의 도움을 받지 않는다면, 본인은 너무 익숙해 있기에 잘못된 점을 발견하기가 힘들다"며 경영 자문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 "열린 마음을 갖고 외부인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서, 변화를 빨리 이끌어 낼 수 있는 부분부터 바꾸어 가라"고 강조했다. 김 약사는 약국경영자문 사례를 사진으로 보여주며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휴베이스 오픈하우스는 대한민국 약사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료강의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휴베이스 홈페이지(www.hubasekorea.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다음 오픈하우스는 9월19일 서울시 강남구약사회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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