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10월 2일 임시공휴일 전사휴무 결정
- 김민건
- 2017-09-06 16:22: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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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정책에 부응하면서 직원 성장 위한 휴식 보장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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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다음달 추석 연휴 기간 중 임시공휴일로 정해진 10월 2일 전사 휴무하기로 결정했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6일 "정부 정책 방향에 부응하고, 직원들이 충분한 휴식을 통해 본인 성장을 위한 고민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며 결정 배경을 밝혔다. 대웅은 "잘 쉬어야 업무 능률이 오르고 더 몰입해 일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직원들의 리프레시 휴가를 장려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지난 5월 황금연휴에도 전사 휴무를 지정해 직원들이 쉴 수 있도록 장려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 8203;이어 "지난해부터 직원 의견을 반영해 여름휴가도 기존 일괄휴가에서 본부별로 원하는 시기에 자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변경하고, 직원 업무 자율성과 계획된 휴식으로 에너지를 충전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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