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회장, 복지부 장관 만나 문 케어 우려 전달
- 이정환
- 2017-09-14 17: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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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의료계 우려 이해…상호 납득가능 정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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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1시 서울에서 이뤄진 면담에서 추 회장은 문재인 케어 관련 의료계 우려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추 회장은 "정부의 재정지원과 함께 일차의료 활성화, 저수가체계 개선, 심사체계 개선 등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도 함께 제시해줄 것을 복지부에 제안했다.
박능후 복지부 장관은 "의료계 우려를 충분히 알고 있으며 이해한다"며 "보장성강화와 함께 일차의료 활성화, 적정수가, 심사체계 등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고 의료계와 충분히 협의해 문 케어를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문 케어를 포함해 정책 정책 추진 시 정부가 의료계와 상호 납득 가능한 수준으로 진핼할 것이라고 했다.
복지부 장관 면담 자리에는 추 회장, 김록권 상근부회장, 김주현 기획이사 겸 대변인, 김봉천 기획이사, 임익강 보험이사가 참석하였으며, 보건복지부에서는 박능후 장관, 강도태 보건의료정책관, 김창보 장관정책보좌관, 정윤순 보건의료정책과장, 손영래 비급여관리팀장 겸 예비급여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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