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셀,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가
- 차지현
- 2025-01-06 10:34: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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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부터 16일까지 샌프란시스코서 개최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첫 참석
- "CDMO 수주 확대 및 신약 파이프라인 기술수출 논의…파트너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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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차지현 기자]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전 세계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43회를 맞은 올해 행사는 미국 현지 시각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이엔셀은 이번 컨퍼런스 참석을 계기로 보다 회사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주요 기업과 투자자와 파트너링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이엔셀은 자사의 차별화한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기술력과 글로벌 기준에 맞춘 GMP 생산 능력을 홍보하고 신약 파이프라인 기술수출 관련 논의를 활발하게 진행할 것으로 기대했다.
장종욱 이엔셀 대표이사는 "이엔셀은 그 동안 글로벌제약사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탁월한 기술력을 입증했다"면서 "이번 컨퍼런스 참석을 계기로 더욱 많은 기업과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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