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하우스, 약국 전문성 강화 위해 '운동처방' 소개
- 정혜진
- 2017-09-18 11:34: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일부터 11월1일까지 성남시약서 '운동·영양요법' 무료교육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비타민하우스가 영양요법은 물론 운동요법을 활용한 마케팅에 돌입한다. 이를 위해 약사 대상 운동·영양요법 무료 강의를 진행하는가 하면 운동처방전을 배포한다.
비타민하우스는 약국 전문성 강화를 위해 운동처방전 사업인 '근감소증 예방 캠페인 Try 40'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운동처방전은 약국이 고객 맞춤 운동법을 제시하는 것으로, 근감소증을 비롯한 로코모티브 신드롬을 예방, 관리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비타민하우스는 운동처방전을 신청한 약국에 방문해 자료를 제공하고 활용방안을 약사에게 설명하는 등 적극 돕는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약국 대상 별도 정기 교육 프로그램도 개설했다. 오는 20일부터 11월 1일까지(추석연휴 제외) 매주 수요일 밤 9시부터 150분 간 성남시약사회관에서 무료 강의를 실시한다.
교육은 스포츠생체역학 전문가 오성근 박사와 비타민하우스 뉴트리션닥터스 학술연구부장 김미선 박사가 강사로 나선다.
참가 신청은 9월 18일까지 1588-8529로 신청 가능하며, 정원 50명 선착순 마감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