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 추석 맞아 여성시설에 쌀 전달
- 정혜진
- 2017-09-28 09: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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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난 회장 등 '막달레나의집' 찾아 쌀 200kg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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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은 27일 용산구 소재 '막달레나의집'을 방문해 쌀 20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천주교에서 운영하는 막달레나의집은 미혼모 등 어려운 처지의 여성 보호 갱생시설로, 용산구약사회는 25년째 막달레나의집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병난 회장, 장우현 부회장, 박종욱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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