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노원탈축제서 '약국이 교실이다' 운영
- 이정환
- 2017-10-18 10: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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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대상 '오늘은 내가 약사' 인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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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는 한글날을 기념해 지난 14일 오전 9시부터 노원역 사거리대로에서 일·탈·소·통(佾·脫·笑·通)을 주제로 현대 감각의 다양한 전통 민속 탈을 쓰고 남녀노소 전 주민이 즐기는 '2017년 노원 탈축제'를 열었다.
노원구약은 약국이 교실이다, 오늘은 내가 약사, 약물안전사용교육, 청소년 직업체험이라는 타이틀로 부스 참여했다.
약사회는 5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으로 '오늘은 내가 약사'라는 직업체험이 참여도가 높았다고 전했다.
직업체험 방법은 처음 입장하여 약사 가운을 입고 재영 전산시스템으로 환자 라벨작성 후 메디칼현대기획에서 협찬한 기구로 알약, 가루약, 시럽, 연고 등의 조제를 순서대로 직접 조제하고 한미에서 협찬한 JVM(자동포장기) 사용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체험이 끝나면 성기현 부회장과 김태호 약사의 '약국에서의 에티켓' 등을 듣고 체험관련 설문을 작성 후 가운 입은 포토존 촬영도 이어졌다.
이날 함께 참여한 보호자들은 약사회에서 배포한 설문지를 작성하고 가그린, 시린메드 치약, 중외 밴드, 하이맘밴드, 옥수수수염차, 야관문, 헛개차, 에코백, 칫솔셋트, 병뚜껑 따게, 비타그란씨, 약국사용설명서 책자 등을 무료배포했다.
설문은 약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이날 참가한 아이들은 약 700여명 이상 이었다.
탈축제에는 조영인 회장, 김태우 약사, 윤중식총무위원장, 이형우 정보통신위원장, 김복점 약사, 정진혜 부회장, 박정희 약사, 이혜영 약사, 성기현 부회장, 김은선 홍보위원장, 류병권 부회장, 김오례 부회장, 김정연 약사 박유경 여약사위원장, 하지영 이사, 연현숙 이사, 김권식 이사 외 중외제약 남기덕, 바이엘 강기훈, 한미약품 윤재원, 동화약품 윤영진 등이 참석해 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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