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회관 1층에 회원 전용 공간 '동인실' 개관
- 김지은
- 2017-10-23 17:01: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복지 차원서 마련…약사들 세미나, 동호회 공간 등으로 활용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회원 전용 공간 마련은 약사회 전용 공간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의 불편 해소 차원으로, 정현철 회장의 공약 사항 중 하나였다.
시약사회는 지난 6월 말 약사회관 1층 임대차 계약 만료 후 리모델링을 통해 공간을 마련했으며, 후원금을 전달한 회원 약사들의 뜻을 기리기 위해 기부자 명단을 새긴 현황판을 약사회관 입구에 제작해 부착했다고 밝혔다.
이 공간은 앞으로 월별세미나, 동호회 모임, 다양한 강의 등 회원들의 복지 공간으로 활용 될 예정이다.
시약사회는 회원 공모를 통해 이번 회원 전용 공간에 '동인실(同人室)'이란 이름을 붙이고 행사 중 제막식을 진행했다.
정현철 회장은 "동인실 어원인 동인은 주역 64괘 하나로 집문 밖을 나서는 일에 대한 괘이고, 사사로운 일이 아닌 공적인 일을 도모하는데 길한 괘이며 내부의 일이 아니라 외부의 일을 여러 사람이 마음을 모아 협력해 성공하는 괘의 이름"이라며 "하늘 아래 태양이 비추듯 어깨동무를 하고 어려움을 해결하고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인실은 회원들과 함께 행복한 동행을 바라는 광주광역시약사회의 마음을 잘 나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개관식 후 여약사회(회장 윤정미)는 행복 나눔 자선다과회도 이어졌다. 여약사회는 이날 다과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사회공헌기금 마련에 사용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경진, 송기석, 최경환 국회의원과 이은방 광주시의회 의장,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최기영 전라남도약사회장, 권태옥 경상북도약사회장, 강원호 제주도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