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 재활병원 대전부터 건립 추진하겠다"
- 최은택
- 2017-10-31 17:22: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능후 장관 "국회서 설계비 예산 확보해 달라" 요청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장애아동 재활전문병원 건립 추진과 관련, 예산에 설계비라고 확보되면 곧바로 시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31일 종합감사에서 윤소하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윤 의원은 이날 "대전시가 병원부지를 제공하겠다고 의지를 보인 것으로 안다. 미룰 게 아니라 연구용역이 끝나는데로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박 장관은 "전국 9개 권역별로 어린이전문재활병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의 경우 양승조 위원장과 함께 대전시장을 만나 약속했다. 올해 설계비라고 국회에서 올려주면 바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어 "되도록 더 빨리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 국회에서도 도와달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3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4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5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6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7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8하나제약, 장남 이사회 제외…쌍둥이 자매 전면 배치
- 9"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 10[기자의 눈] 약가 깎고 R&D 늘려라…중소사 ‘퇴출 압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