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 약대 동문회, 정기총회 갖고 동문 화합 다짐
- 김지은
- 2017-11-01 09:13: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6차 정기총회 15회 운현제 열어…동문회, 약대 발전기금 1000만원 기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은주 회장은 "덕성약대는 신약개발 혁신센터를 비롯해 많은 발전과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문들의 많은 후원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동문회는 약사 역할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많은 일을 계획하고 있다“면서 약계위기 속에서도 각자 일에 충실하며 단합하는 동문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동문회는 이날 내년도 예산 4500만원과 모교 지원사업, 장학사업 활성화, 약사회 및 지역사회 공헌사업 등을 내용으로 하는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번 행사에서 덕성여대 이원복 총장은 김은주 회장에 감사패를 전달했고, 김은주 회장은 약대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