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바이오, 국세청 추징금 153억원 환급받아
- 김민건
- 2017-11-01 15:41: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세심판원에 심판청구 요청…10억8800만원만 부과받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웅은 1일 대웅바이오가 중부지방국세청으로부터 부과받았던 163억 3727만원의 추징금 중 약 153억원과 관련 환급가산금을 받는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대웅은 2016년 8월 26일 조세심판원에 국세청 추징금에 대한 심판청구를 요청했다. 심판원 합동회의 결과 이달 1일자로 "해당 부관된 세금을 제외한 세액을 경정한다"는 조세심판결정 통지를 받았다. 따라서 대웅바이오는 10억8800만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
한편 중부지방국세청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대웅바이오의 법인세 등을 조사해 163억원의 추징금을 부과했다.
김민건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