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난청'도 약사영역"...부산시약, 관련세미나 개최
- 정혜진
- 2017-11-03 16:07: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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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토탈 헬스케어 플래너' 역할 강화 위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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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창욱 회장은 취임 당시 약사 역할이 'Total Healthcare Planner'로 확대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세미나는 '약국의 Total Healthcare 서비스' 일환으로, 일선 약국이 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상담과 관리를 진행해 약국의 새로운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세미나는 ▲소리대장간 청력관리 시스템 개발자인 서울대학교 음향학 곽상엽 박사의 '청각 관리사 자격시험 인증 후 이명& 8231;난청 환자 관리' ▲기경연 약사(부산위드팜약국)의 '청각 관리사 교육을 통한 청각인증약국 활성화'가 진행됐다.
이날 난청 증상을 갖고 있는 약사가 검사를 통해 중고도 난청으로 판명되는 등 이명 및 난청이 현대인의 대표적 질환 중 하나인 만큼 참석한 약사들의 관심과 집중도가 높았으며, 강의 후 추첨을 통해 청력단련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했다.
최창욱 회장은 "앞으로도 임기 동안 이와 관련된 세미나, 전시회 등을 제공해 약국 성장을 돕고 이를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드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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