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총동문회, 초도이사회 열고 사업계획 논의
- 김지은
- 2017-11-13 09:06: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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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2월 3일 동문 재회의날·동문회갑연 개최 확정…장학기금 모금 등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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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회는 오는 12월 3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최할 ‘제37회 동문 재회의 날 및 24회 동문회갑연’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다양한 모교 행사 보조와 홈커밍데이, 각 지부 지원과 활성화, 등반대회와 모교 발전기금, 장학기금 모금 사업 등 2018년도 사업계획안과 2018년도 세입, 세출예산안을 승인했다.
김진선 회장은 "지난 일년 간 자문위원님을 비롯한 많은 동문들께서 보내주신 격려와 사랑에 힘입어 동문회 행사를 잘 치를수 있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20대 임원진과 동문회 발전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모교 발전을 위한 장학금 모금 사업에 힘을 기울이겠다”며 “동문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숙명여대 약대 오승렬 학장도 "항상 동문회의 모교사랑에 감사드리고 동문회가 본인의 모교 동문회처럼 편안하고 의지가 되며 더욱 발전된 선배들의 모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초도이사회에는 박길자, 김예자, 정형숙, 김경자, 박정자, 조순분, 김옥희, 김종희자문위원과 오승열 학장과 송윤선 교수, 60여명 기대표들과 이사진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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