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협회, 바이오 유망기업 파이프라인 소개
- 김민건
- 2017-11-13 09: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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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유망 비상장·상장 바이오기업 23곳 파이프라인 한곳에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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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는 미래에셋대우와 공동으로 13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간 여의도 미래에셋대우 사옥에서 바이오신약 파이프라인 투자포럼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주요 바이오 신약개발 기업의 파이프라인을 일괄 소개해 바이오 기업과 기관투자가들을 연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총 23개 기업이 상장기업과 비상장기업으로 나눠 참가한다. 13일부터 16일까지 14개 상장기업이 주로 발표하고 17일에는 비상장기업이 발표를 진행한다. 일반 기업에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바이오 신약 기업과 M&A 기회를 제공한다고도 협회는 밝혔다
기업 발표는 행사장 지하 1층 컨퍼런스홀에서 개최하며 별도의 파트너십 장소는 희망자에 한해 현장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바이오업계 종사자, 한국바이오협회 회원사, 미래에셋대우 VIP 고객 및 기관투자자, 언론사에 한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사전 등록하지 않은 경우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한국바이오협회 반재복 창업유닛장은 "국내 바이오기업의 유망기술에 대한 국내외 투자 분야는 물론 기업 파트너십 차원에서도 문의가 많아 지고 있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국내 신약 개발 분야의 핵심 기술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상장사 첫 발표일인 13일에는 오스코텍, 큐리언트, 팹트론, 네오이뮨테크(비상장)이 참가하며, 14일 크리스탈지노믹스, 안트로젠, 메디프론, 바이오리더스가, 15일 알테오젠, 인트론바이오, 에이치비엘이, 16일에는 바이로메드, 아이진, 레고켐바이오, 코아스템이 발표한다.
비상장 기업 발표날인 17일에는 올릭스, 와이바이오로직스, 브릿지바이오, 카이노스메드, 에이비엘, 지놈앤컴퍼니, 비욘드바이오, 글라세움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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