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비닐봉투 유료화에 저금통 500개 제작배부
- 이정환
- 2017-11-19 16:11: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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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준 회장 "서울시 집중단속 시행…모인 봉투값은 기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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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강동구약은 "조만간 서울시가 1회용 비닐봉투 무상제공이 금지된 사업장에 대한 집중단속이 시행된다. 예외사항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 봉투값을 받아야 한다"고 약사 주의를 환기시켰다.
특히 강동구약은 비닐봉투 약국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서울시약사회가 제작한 자연보호 캠페인 겸용 1회용 비닐봉투 무상 금지를 안내하는 포스터를 제작했다.
유료화에 필요한 저금통 500개도 제작해 약사회원에 신속하게 배부했다.
전경준 회장은 "봉투값 20원 때문에 환자들과 실랑이하면서 고단함을 느낄 회원들에게 도움을 주려 저금통을 제작했다"며 "비닐봉투값 20원 유료화로 채워진 저금통 수익금은 회원 동의를 얻어 환경보호 등 좋은일에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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