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퇴, 중부교육지원청과 약물예방교육 업무협약
- 김지은
- 2017-11-21 15:59: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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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교직원·학부모 대상 교육 프로그램 등 교육자원 마련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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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종환)는 20일 서울시 중부교육지원청에서 초.중.고 학생, 교직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담배, 술, 중독성 약물 예방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종환 본부장은 "유해물질 차단, 교육 관련 결과물이 나오길 바라고 실질적인 방법론이 중요하다"며 "이 활동이 교육의 장으로만 끝나지 않고 학부모, 교사, 기타 각 전문가별 협조가 일어나도록 사회적인 분위기가 조성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올해 12월부터 또래 집단의 대표학생과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2018년도부터 학생, 교직원은 물론 학부모까지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본부는 이번 협약으로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과 재활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자아 존중감 향상과 유해약물에 대한 인식 개선 등에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일반학생은 물론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탈북민, 다문화학생, 쉼터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에 대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적극 앞장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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