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림후코이단, 네티즌과 함께 암환자 후코이단 후원
- 정혜진
- 2017-11-23 16:59: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교통문화선교협의회 주관 '암 환자 희망 발걸음' 사업에 후코이단 지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해림후코이단 측은 지난 21일 교통문화선교협의회에서 '암환자 지원을 위한 희망 발걸음'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선교협의회가 주관하고 해림후코이단이 후원하는 '희망 발걸음'은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암환자들에게 해림후코이단이 생산한 고품질 후코이단 제품을 무료로 증정하는 기부사업이다.
웹사이트를 통해 후코이단이 필요한 암환자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해당 사연에 공감한 일반 시민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달아주면 메시지 하나당 1걸음씩이 적립돼 2160걸음마다 암 환자에게 4병의 후코이단이 지원되는 형식이다.
교통문화선교협의회 류중현 사무총장은 "삶의 가장 어려운 순간에 함께 걸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용기를 얻게 된다"며 "이번에 진행하는 '희망 발걸음’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암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해림후코이단 이정식 사장은 "나 스스로가 암 환자로서 암을 관리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암 환자들의 외로움과 좌절감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며 "이번 후원사업을 통해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암 환자들에게 우리가 직접 생산한 후코이단이 전달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희망 발걸음은 다음달 1일부터 웹사이트 www.lovestep.or.kr을 통해 누구든 동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