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약, 13년째 무료급식소에 쌍화탕 1만병 전달
- 김지은
- 2017-12-21 09:33: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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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관내 무료급식소 5곳 방문해 쌍화탕 지원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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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2004년부터 13년째 매년 관내 무료급식소 5곳에 쌍화탕 10,000병을 전달하고 있다.
약사회 측은 “추운 겨울 한끼를 무료급식소에서 해결하시는 독거 노인분들이 따뜻한 쌍화탕 을 드시면서 마음을 녹이시고, 감기를 예방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남동장애인 복지관 담당은 “사회가 어려워 기부도 많이 줄었는데 매년 어려운 장애인들을 잊지않고 도와 주는 남동구약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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