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다이어트 계획, 프로바이오틱스로 성공하세요"
- 정혜진
- 2018-01-11 10: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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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시모네, '장내 세균 조절해야 다이어트 성공'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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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시모네는 요요현상은 장내 세균이 다이어트 이전 체중을 기억하고 유지하려 하기 때문이라는 네이처지 수록 연구결과를 근거로 프로바이오틱스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드시모네 측은 "절식으로 인해 인체에 영양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장의 연동 운동이 둔화된다. 이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면 장내에 노폐물과 독소가 쌓이게 되는데, 장 기능을 떨어트리는 것은 물론 기미, 주근깨, 여드름 등 각종 피부 트러블까지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체중감량에 성공해도 일시적인 경우가 많다. 요요현상 때문"이라며 "이스라엘 와이즈만연구소 엘란 엘리나브(Eran Elinav) 박사는 요요현상 원인은 장내 세균이 다이어트 이전 체중을 기억하고 유지하려 하기 때문이라고 네이처지에 발표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엘란 박사는 실험쥐에게 고열량식을 주고 체중을 늘린 후 먹이를 조절해 다시 원래 체중으로 돌아오게 했다. 이런 과정을 몇 번에 걸쳐 반복하자 실험쥐에게 요요현상이 나타나면서 체중증가가 더 심해졌다.
다음 단계로 엘란 박사는 실험쥐의 장내 박테리아를 요요현상이 없는 다른 실험쥐에게 주입했다. 바로 장내 유해균과 요요현상의 관련성을 알아보기 위해서였는데 그 결과, 요요현상이 없던 쥐의 체중이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장내 대사물질의 일종인 플라보노이드의 감소가 체중 증가와 밀접하게 관련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드시모네 측은 "감소된 플라보노이드의 양을 증가시키고 지방 흡수를 감소시키거나 에너지 소비를 증가 시키며 체중 감소에 효과가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방법이 있다"며 "프로바이오틱스는 김치, 된장, 치즈 등의 발효 식품에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프로바이오틱스의 성장을 돕는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가 많이 포함된 채소, 과일을 먹는 것도 좋다"고 설명했다.
특히 직접적으로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 바이오일레븐 기업부설연구소 김석진 소장은 "인체 장내에서 공존하는 100조 개의 세균 가운데 유익균과 유해균 중 누가 주도권을 잡느냐에 따라 체중감량의 성패가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다이어트에 있어 가장 큰 장애물은 바로 식욕인데, 장내 유익균을 활성화 하면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캘리포니아 다비스 의대 레이볼드 교수팀이 미국내분비학회에서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장내 유해균이 더 많으면 독소가 생성되고, 이 독소가 혈액 내로 침투해 뇌의 시상하부에서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기능을 저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장내 유해균 활동을 억제하는 장내 유익균을 활성화시켰을 때 식욕억제 및 체중감소에 기여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김석진 소장은 "바이오일레븐에서 독점 수입, 판매 중인 드시모네는 국내에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식약처로부터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개별인정 받은 고농도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 드시모네 원료인 브이에스엘3(VSL 3)는 200여 편 이상의 SCI 등재 논문을 통해 안전성과 효과를 입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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