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약, 상비약 확대 저지에 회세 집중
- 강신국
- 2018-01-22 22:58: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2회 정기총회서 결의대회...분회비도 3만원 인상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오흥설 총회의장은 개회사에서 "김희식 회장과 집행부는 마지막 임기인 2018년에도 회원들을 단합하고 지역사회에 더욱 다가가는 사업을 위해 노력하는 약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희식 회장은 인사말에서 "2018년 약사회 사자성어로 일심동력(一心同力) 즉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합해 어떤 역경도 이겨낸다'를 채택하고 대내외적인 큰일들을 뜻하는대로 이루어 내고 약사회가 발전하고 도약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난 2년간의 사업을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편의점약 품목 확대저지를 위한 회원 결의대회'를 열고 복지부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채택하고 심약공공약국을 확대 등 안전을 우선시하는 정책을 펴도록 복지부에 촉구했다. 식전행사에는 박종일 총무위원장의 공연으로 회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총회 수상자 명단] & 9673;안산시장상 : 윤명숙(한도정문약국) 김태진(한일약국) & 9673;경기도약사회장상 : 송인숙(원곡늘푸른약국) 최지선(선온누리약국) & 9673;모범회원상 : 오승학(대영약국) 이도성(예원약국) 이윤진(단비약국) 이승헌(정문약국) & 9673;특별감사패 : 유현(전 상록수보건소장) 조성균(전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장) & 9673;감사패 : 박준규(단원보건소) 김성준(동아제약) 신동훈(한미약품) & 9673;장학증서 : 이혜정(강서고등학교) 김민정(함현고등학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