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유연근무제 도입…출퇴근 직원이 정한다
- 김민건
- 2018-02-08 18: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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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과 여가시간 조화 중시 트렌드, 직원이 행복한 회사 만들기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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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가족 행복일터 프로젝트는 ▲유연근무제 도입 ▲단체 연차 및 리프레쉬 휴가 제도 실시 ▲ 연차 사용 활성화 캠페인을 골자로 중점 추진되는 인사제도다. 워라밸(일과 여가시간의 조화)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대원제약은 밝혔다.
지난주 사내 인트라넷 게시판을 통해 프로젝트의 내용을 공유한 대원제약은 "다음달부터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이나 자기계발을 하고자 하는 임직원 중 유연근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유연근무제 도입으로 1일 8시간 근무 기준, 출퇴근 시간을 직원 개개인이 자율적으로 조정하게 된다.
아울러 장기근속 직원에게 5일간의 휴가를 부여하는 리프레쉬 휴가제도와 징검다리 휴일을 단체연차일로 지정하는 단체휴가제도도 시행된다.
대원제약은 "이러한 제도를 통하면 임직원들이 휴가를 미리 계획하여 재충전할 수 있다"며 "상사의 눈치를 보느라 연차를 편하게 쓰지 못한다는 의견을 반영, 최근 월 1회 연차 사용하기 캠페인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연섭 대원제약 관리본부장은 "일과 개인 삶의 균형이 기업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보다 행복한 일터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제도적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제약은 다자녀 양육 지원제도, 주택자금 대출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등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여성가족부 주관 2017년 가족친화인증기업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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