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100주년 행사, 보수교육 6점...지역 학술행사는 미개최
- 강신국
- 2025-01-22 12:56: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치협(회장 박태근)은 작년에 개최된 SIDEX2024 행사장에서 영남권을 포함한 지역 종합학술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들과 MOU를 체결하고,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모두 함께 참여키로 결의한 바 있다.
5개 지역별 학술대회-기자재 전시회 조직위원회는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에 회원들이 적극 참여토록 독려하기로 했으며, 치협에서는 회원 보수교육 6점(필수교육 2점 포함)으로 승인하고,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회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2025년 YESDEX, HODEX, CDC, INDEX 및 e-DEX는 별도로 개최하지 않게 됐으며 이번 치협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가 2025년도의 유일한 보수교육 6점 행사로 운영 된다.
100주년 기념행사 조직위원회에서는 지부 회원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명 KTX역에서 왕복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대형버스 운영 방안 등을 강구하고 있으며, 자가용 이용자들을 위한 주차시설 확보와 안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충규 조직위원장은 "창립 100주년이라는 뜻깊은 행사가 개최됨에 따라 참석을 유도하는 홍보도 중요하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지방에서 참석하는 분들이 편하게 올 수 있는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라며 "YESDEX, HODEX, CDC, INDEX 및 e-DEX와의 긴밀한 업무협의를 통해 현실 가능한 방법을 마련해 공지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보수교육 6점 이수는 대회장 현장에서 6시간 이상 출결 확인이 완료된 치과의사에 한해 인정되고 부분점수는 인정되지 않는다. 아울러 필수점수가 필요한 회원은 대회 홈페이지(www.kda100.or.kr) 학술프로그램에서 필수 교육장을 찾아 현장에서 개별 이수해야 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