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사회공헌 기업'에 다국적사 5곳 이름 올려
- 어윤호
- 2018-02-14 06:14: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머크 4위-노보노디스크 40위…미 전역 38만5000명 직원 대상 조사
- AD
- 5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일하기 좋은 일터(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와 포춘이 선정하는 '최고의 나눔 기업(Best Workplaces for Giving Back)' 리스트를 공개했다.
그 결과, 제약사 중에는 머크가 4위에 랭크,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으며 애브비가 8위를 차지하며 10위권에 들었다.
머크는 ▲직원의 90%가 '해당 기업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방법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답했고, ▲89%는 '휴가 신청이 자유롭다'고 했으며 ▲88%는 '해당 회사 경영진이 정직하고 윤리적'이라고 답변했다.
최고의 나눔 기업 선정은 미 전역의 기업에서 근무하는 직원 38만5000여명이 참여한 서베이 결과도 반영됐다. 애브비의 사회공헌 리더십과 노력의 결과, 직원 대상 조사에서 직원 94%는 회사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방법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답했다. GPTW는 연구 및 컨설팅 전문 기업으로 직원 일터에서의 경험에 대해 50여개 이상의 요소를 평가했다.
여기에는 기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구성원의 자부심, 그들의 일이 변화를 만들어 낸다는 신념 그리고 일이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는 평가 등이 포함됐다.
여성, 유색 인종, 베이비 붐 세대, 성적소수자 등이 일터에서 사회 공헌에 대해 어떤 경험을 하는지 등도 조사 결과에 반영된다.
한편 로슈의 자회사인 제넨텍과 로슈진단이 각각 17위, 18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당뇨병전문 제약사 노보노디스크가 40위에 랭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기술료수익 50억
- 2한미약품, 1Q 영업이익률 14%…로수젯 성장·북경한미 호조
- 3한미약품, 1Q 영업익 536억...R&D 비용 652억
- 4보령, 매출·영업익 동반 증가...카나브패밀리 견고한 성장
- 5식약처,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 '테페자주' 허가
- 6옵티마, K-약국뷰티 4호 브랜드 론칭…이너뷰티 확장
- 7지역의사제, 선발·지원·의무복무 세부 기준 확정
- 8심평원, 원주혁신도시 8개 기관과 기후위기 공동 대응
- 9의료혁신위 '지역·필수의료 소생' 공론화 의제 확정
- 10에스티젠바이오, ‘비티젠’ 사명 변경…글로벌 CMO 도약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