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경상대, 2018년도 약사국시 전원합격
- 이정환
- 2018-02-20 11:35: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천대 2년 연속·경상대 4년 연속 100% 합격률 기록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가천대약학대학과 경상대약학대학이 2018학년도 제69회 약사국가시험에서 전원 합격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가천대약대는 2년 연속, 경상대약대는 4년 연속 100% 합격률을 기록하게 됐다.
이번 약사국시는 총 2017명 응시자 중 1839명이 합격해 91.2% 합격률을 보였다.
2011년 설립된 가천대약대는 올해 총 28명이 약사국시에 응시, 전원 합격했다.
가천대약대 유봉규 학장은 "우수 약사 배출을 위해 입학생에 폭넓은 장학금을 지원하고 교수, 학생 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 결과"라고 밝혔다.
경상대약대도 총 34명의 졸업예정자가 응시에 전원 합격했다.
지난 2011년 신설된 경상대약대는 2015년 첫 약사 국시에 응시한 이래, 2016년 40명, 2017년 34명 등 해마다 졸업생 전원 약사 국가시험에 합격했다.
경상대약대 배은영 학장은 "꿈, 미래, 개척이라는 프로그램으로 학생 개별상담과 진로지도를 실시중"이라며 "6학년 2학기에는 전공과목별 특강과 모의고사형 졸업시험으로 학생들이 국시에 대비토록 지원한다. 학생들이 서로 협력해 시험을 준비한 게 4년 연속 100% 합격 비결"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약사국시 수석 유연수 씨 "멋진 약사 될게요"
2018-02-13 16:35
-
새내기 약사 1839명 배출...이대 유연수 양 수석
2018-02-13 16:1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