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강병원 의원에 폐의약품 문제 의견 전달
- 김지은
- 2018-03-22 17:31: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실과 간담회 진행…편의점 약, 심야공공약국 등 현안 논의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약국의 폐의약품 처리 현황과 조례 재정 상황을 보고하고, 폐의약품 수거체계와 관련 국가의 책임있는 대책을 당부했다.
또 잦은 처방변경으로 해마다 늘어나는 불용재고약의 폐기처분으로 인해 발생하는 국가 경제적 손실과 환경오염 피해를 비롯해 약국 근무환경의 특수성, 최저임금 인상 관련 고충에 대해서도 의견을 전했다고 밝혔다.
강병원 의원은 최근 최저임금 인상 조정안에 대한 협상 과정과 노동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약사회 중점 현안인 편의점 의약품 판매 심각성과 심야공공의원과 약국, 공공보건의료기반 확충 등 실질적 대책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약사회는 이날 논의와 관련된 기사와 자료를 강병원 의원 측에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병원 의원과 우경아 회장, 윤명로.정병욱.임기민 부회장, 윤희경 여약사위원장, 왕문경 의료보험위원장, 노진호 환경정보통신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