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BNH, 백인영·정화영 대표 사내이사 재선임
- 안경진
- 2018-03-23 16:13: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공시에 따르면 현재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백인영 대표(선바이오텍 전무 겸임)와 정화영 대표(한국푸디팜 대표 겸임), 윤동한 한국콜마홀딩스 대표, 윤여원 한국콜마 전무 등 4명의 사내이사 선임의 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그 외 사단법인 서울여해제단 정영교 이사가 사외이사로, 퀸테사인베스트먼트 정현창 상무가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선임된 것으로 확인된다.
이날 콜마비앤에이치는 1주당 배당금160원(배당금총액 47억2662만원)을 결의했으며, 재무제표도 승인했다. 주총에서 승인된 콜마비앤에이치의 매출액은 연결기준 4198억원, 영업이익 487억원, 당기순이익 474억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