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LinXis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공급계약 체결
- 김민건
- 2018-03-27 09:17: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LinXis 허셉틴 기반 ADC 신약개발 전임상부터 상용화 제품까지 제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알테오젠(대표 박순재)은 27일 네덜란드 전문의약품 연구개발 제약사인 LinXis와 허셉틴 ALT-02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알테오젠의 허셉팁 바이오시밀러가 LinXis사가 개발하는 허셉틴 기반 ADC 신약개발에 독점 공급하게 된다. 전임상, 임상1~3상 및 글로벌 제품 생산에 사용될 허셉틴을 알테오젠이 공급하며, LinXis사는 유방암 치료 ADC를 통해 라이센싱 아웃 및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알테오젠의 ALT-02는 캐나다에서 1상을 완료하고 지난해 3월부터 중국 치루제약에 기술이전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3상을 위해 글로벌제약사와 협상 중이다.
항체의약품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는 알테오젠은 브라질과 일본, 중국 등 해외 다수의 제약사들과 항체 바이오시밀러를 공동개발하고 있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글로벌 시장에 내놓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한편 LinXis사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11년에 설립된 암 질환 및 만성질병 전문 의약품 개발 업체다. 엘엑스 테크놀로지(Lx technology)라는 독자 ADC 기술을 기반으로 Her2+ 유방암을 타겟으로 하는 다수의 허셉틴 기반 ADC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유방암 치료제 공급 업체를 찾던 도중 알테오젠의 허셉틴 기술을 인정하여 최종 선정하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