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희 회장, 기탁금 5천만원 의협회관 기부금 쾌척
- 이정환
- 2018-03-27 17:25: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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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협·회원 향한 작은 애정표시…의사 위상·자긍심 높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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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1000만원을 신축 기부금 납부한데 이은 두 번째로 총 6000만원을 기부하게 됐다.
김 회장은 의협회장 선거기간 중 꾸준히 선거 결과와 관계 없이 기탁금 전액을 신축 기금 납부할 것을 약속해 왔다. 타 후보들에게도 의사로서 회원을 위하는 마음으로 쾌척을 당부했었다.
27일 의협은 김 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의협회장 선거 종료 후 추가 신축 기금을 납부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최종욱 원장(관악이비인후과의원)에 이어 개인 납부자로서는 두 번째로 고액 기부자 명단에 오르게 됐다.
김 회장은 "회관신축추진위원회 기금관리분과위원장으로서 선거와 관련없이 후원하려고 했었다"며 "선거운동 당시 의사회원들로부터 선배 의사가 잘 못해서 후배 의사들이 어려움에 처하게 됐다는 말들이 가장 가슴아팠다. 단합과 투쟁 역사를 살아 온 의사들이 앞으로 잘못된 역사를 반복하지 않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의협은 강력한 투쟁과 함게 협상을 통해 절박한 의사 권익을 찾아줘야 한다. 의협회장 신축도 사명 중 하나"라며 "기금 추가 후원은 의협과 의사에 대한 작은 애정의 표시다. 의사 위상과 자긍심을 높여주길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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