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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유명 냉각시트 '네츠사마시트', 약국 유통 돌입

  • 정혜진
  • 2018-04-02 09:19:00
  • 고바야시 생산·공급, 강한 냉각력 8시간 이상 유지

네츠사마시트
일본 냉각시트 시장점유율 1위 '네츠사마시트'가 한국에 정식으로 유통된다.

일본 고바야시사는 2일 유통업체 서윤패밀리를 통해 냉각 젤 시트 '네츠사마시트'를 한국시장에 유통한다고 밝혔다.

네츠사마시트는 1995년 세계 최초로 일본에서 개발됐고, 2014년 10월부터 2017년 9월까지 일본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네츠사마시트는 일반 냉각 젤 시트와 달리 쿨링캡슐(멘톨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따라서 시트를 피부에 부착하면 캡슐 속 멘톨 성분이 서서히 나와 냉각력을 높여줘 8시간 이상 유지된다. 따라서 다른 시트보다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냉각시트의 원리(왼쪽)와 쿨링시트 네츠사마시트 원리(오른쪽)
특히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날 때 간단하게 활용할 수 있어 시장 반응이 좋다. 현재 일본 시장의 절반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세계 13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고바야시 측은 "일본 냉각 젤 시트의 대명사가 될 정도로 유명한 제품으로, 올해부터 한국에 판매를 시작하게 됐다"며 "7세 미만의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체온계, 해열제, 냉각 젤 시트 등을 항시 갖춰 놓는 것이 좋다. 네츠사마시트가 아이가 있는 집의 상비품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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