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픔약사회, 21일 '환자안전과 약국·약사' 오픈세미나
- 김지은
- 2018-04-09 09:40: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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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세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최진혜 약사 환자안전과 약사 역할 주제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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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픔약사회(대표 최미희)는 오는 21일 저녁 6시부터 서울역 늘픔약사회 사무실에서 '환자 안전을 위해 약국, 약사는 무엇을 해야 할까'를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
단체는 이대 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건과 더불어 약국에서도 각종 실수와 사고 위험이 존재하는 만큼 이런 문제들을 이제 구조적으로, 제도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방안 논의를 위해 이번 자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단체는 빈크리스틴 주사, 시타라빈 주사가 뒤바뀌는 사망 사고로 환자안전법이 만들어졌지만 환자 안전에서 약사 역할은 배제돼 왔다고 주장했다.
이런 상황에서 현재 김상희 의원이 약사 인력을 포함한 환자안전법 개정안을 발의했고 대한약사회에서도 환자안전관리본부를 설치해 환자 안전 위협 요인을 구조적으로 해결하고자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모세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과 늘픔약사회 운영위원 최진혜 약사가 환자안전과 약국, 약사 역할을 주제로 발제에 나설 예정이다.
최미희 대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안전 사고에 대한 구조적 인식과 사회적 차원의 예방, 분석을 하는 약사의 역할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신입약사님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 참가 신청은 https://goo.gl/nzmDvT에서 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늘픔약사회 사무국장(이윤정) 010-8770-577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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