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바이오가이아' 브랜드 마케팅 활동 강화
- 김민건
- 2018-04-09 12:05: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 부스 참가, 제품 샘플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지난 8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18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제5차 춘계학술대회에 유산균 브랜드 바이오가이아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춘계학술대회는 산과·부인과, 일반진료, 난임·성의학, 초음파 등 4가지 학술주제를 바탕으로 산부인과 진료에 필요한 지식을 다룬다.
동성제약은 산부인과 의사를 대상으로 바이오가이아 제품 샘플링을 진행했으며, 제품별 특장점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부스를 방문한 참관객들은 바이오가이아 츄어블정과 D3츄어블정 간 차이를 질의했다. 가스트러스에 함유된 2가지 유산균의 차이에 대해서도 질문하는 등 제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동성은 "샘플 제품을 직접 섭취해 본 이들은 물 없이 간편하게 씹어 먹을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바이오가이아 PM은 "바이오가이아는 엄마 모유에서 유래한 특허 받은 프로바이오틱스로 베이비드롭, 이지드롭, D3츄어블정, 가스트러스 등 다양한 제품군이 있다. 신생아부터 아동, 산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과 니즈에 따라 섭취가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전문 학회 등에 꾸준히 참가해 바이오가이아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