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동문회, 동문 100여명 참석 걷기대회 진행
- 김지은
- 2018-04-26 10:15: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둘레길 돌며 화합도모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참가자들은 이날 서울 둘레길 대모산 구간 만남의 광장에서 출발해 불국사, 쌍봉 약수터를 거쳐 수서역 궁마을 코스로 이동했다.
김진선 회장은 "많은 동문들의 성원으로 모교와 동문회 발전을 위해 보탬이 되고, 동문회에 보내주시는 모교 사랑과 후원에 거듭 감사드린다"며 "봄의 정기 가득한 산길을 함께 오르며 동문들 간 우애를 꽃처럼 피우고 모교에 대한 사랑도 활짝 피워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경자, 박정자, 이진희, 김옥희, 김종희 자문위원과 오승열 약학대학 학장과 전라옥 교수, 앙기숙 은사 등 100여 명 동문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