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범죄 피해자 경제적 지원 사업 추진키로
- 정혜진
- 2018-04-27 11:17: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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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원회 열어 오는 17일 다과회 일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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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윤 부회장은 "지난해 여약사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으로 관내 다문화 가정 및 차상위 계층 초등학교 어린이 장학지원 사업을 할 수 있었다"며 "올 해는 성동경찰서와 협의해 범죄 피해자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2018년도 여약사위원회 사업운영 방안을 보고하고 여약사위원들이 각종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참여하기로 결의했다.
또 올해 사랑나눔다과회를 오는 5월 17일 낮 12시에 열기로 확정했다.
김영희 회장은 "여약사위원회가 지역사회의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계층을 대상으로 사회 공헌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영희 회장, 정성욱 총무담당부회장,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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