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헬스케어, 세브란스-KB 실손보험 청구 앱 오픈
- 정혜진
- 2018-05-03 09:22: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험금 청구 필요한 서류, 전자데이터로 바로 전송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레몬헬스케어(대표 홍병진)가 세브란스병원 환자가 KB손해보험사에 실손보험금을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레몬헬스케어는 '엠케어'를 기반으로 한 이같은 서비스 'M-CARE 뚝딱청구' 서비스를 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진료기록 사본을 발급받아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거나 사진을 찍어 보험사 전용앱으로 청구하는 복잡한 절차 없이, 'M-CARE 뚝딱청구' 앱상에서 실손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전자 데이터(EDI) 형태로 보험사에 전송할 수 있다.
세브란스병원 또는 강남세브란스병원 환자라면 누구나 앱 설치 및 회원가입 후, 간단한 본인 인증과 진료내역 선택만으로 실손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다.
레몬헬스케어 측은 "이번 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도입된 것으로, 병원은 실손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서류 출력 비용과 인력 운영에 대한 부담을 덜고, 보험사는 접수 및 보험금 지급 업무 처리에 대한 비용 절감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레몬헬스케어는'엠케어'서비스를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을 포함한 한양대병원, 부산대병원, 경북대병원, 대구파티마병원 등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에 구축 및 운영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한 가톨릭의대 부속병원 6곳 및 강원대병원, 국립암센터 등에도 엠케어 서비스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하루 5시간만 판매...외국인들의 의약품 암거래 실태 보니
- 2네트워크·창고형·H&B…'1약사 1약국' 경계 허물어지나
- 3코대원에스 제네릭 전쟁 임박...대원, 코다나에스로 방어
- 4파마리서치, 매출 5000억 돌파…10년 새 14배 신장
- 5프레이저, J&J와 '퇴행성신경질환 TPD' 공동개발 계약
- 6환인, ADHD치료제 아토목세틴 첫 정제 선보여…경쟁력 강화
- 7국내 제약사, 잇단 사업부 신설…성장 위한 전략적 선택
- 8삼일제약, 코감기·비염 라인업 확대…‘액티플루’ 출시
- 9스포츠약학회, 도핑예방·약물사용 등 교육 프로그램 오픈
- 10'2세 경영' 우정바이오, 오픈이노 확대…재무 건전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