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경남지역 개원의에게 '칸데암로정' 특장점 소개
- 이탁순
- 2018-05-11 15:52: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10일 심포지엄 개최...내년 상반기 자체 연구결과 발표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연자로 나선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최지용 교수는 지난해 11월에 발표된 2017 ACC/AHA Guideline을 현재 대한고혈압학회 고혈압진료지침과 비교하면서 앞으로 일선 개원의들에게 고혈압치료의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SCI급 국제학술지인 Clinical Therapeutics에 등제된 캄데암로정 2상 임상결과를 소개하며 유효성과 안정성을 소개했다.
신풍제약은 CHARM, SCOPE, TROPHY 및 DIRECT Study를 통해 우수한 혈압조절 뿐만 아니라 표적 장기보호효과가 검증된 칸데사르탄과 대표CCB성분인 암로디핀 복합제인 칸데암로정은 우수한 목표혈압 달성률과 반응률을 나타냈고, 단일제 대비 칸데암로정 고용량에서도 부작용이 경미해 고혈압치료에 있어서 중요한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칸데암로 심포지엄 좌장인 김진구 원장(현, 경남개원의 내과의사회 회장)은 이날 참석한 개원의들과 고혈압환자 케어에 관한 다양한 질의응답을 통해 정보를 공유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자체연구 개발된 칸데암로정은 한국인 4000명을 대상으로 또 다른 연구가 진행 중이며, 내년 상반기에 임상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칸데암로정으로 우수한 고혈압 치료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꾸준한 임상결과를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할 것이며,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