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부터 퇴장까지" 어플로 연수교육 출결 관리
- 김지은
- 2018-05-26 06:30: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출석체크 시스템 활용 지부·분회 늘어…어플리케이션 QR코드 활용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26일 지역 약사회에 따르면 일부 지부와 서울 지역 분회가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약사 연수교육 출결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약사 연수교육 출결관리는 지난해 말 경기도 고양시약사회에서 첫 시범사업이 실시됐다.
해당 시스템을 개발, 도입한 크레소티 측은 지역 약사회의 연수교육 관리 니즈를 파악, 지원을 위한 IT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관련 프로그램은 교육을 받는 약사가 크레소티 어플리케이션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각자 QR코드가 부여되고, 교육장에 입장 시 개인 QR코드를 바코드로 찍으면 자동으로 출석이 체크되는 방식이다.
지난해 고양시약사회를 시작으로 최근 지부 중에는 광주광역시약사회가, 서울 지역에 마포와 강남을 비롯해 서초, 송파구약사회, 경기도 성남시약사회 등이 이번 시스템 도입을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약사회 관계자는 "정부에서도 연수교육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분회에서도 회원 관리 방안을 고민할 수 밖에 없는 형편"이라며 "가장 기본적인 게 출석 관리인데 기존 수기 방식은 실수가 있을 수 있고 신뢰도도 떨어지는 만큼 시스템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출결 관리 시스템을 사용하면 분회 재량에 따라 연수교육 출입은 물론 퇴장시간, 한해에 교육을 받은 시간 등을 프로그램 상에서 체크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최근 2018년도 약사 연수교육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복지부는 이번 발표에서 연간 교육시간은 8시간으로 약국 약사는 약사윤리-약사법령, 복약지도, 약국한약 3시간을 필수로 지정했다.
연수교육 대상자 중 약국 개설약사, 약국 근무약사, 기타 조제업무 종사약사는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기간 중 6개월 이상 조제관련 업무에 종사했다면 무조건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끝없는 재평가 수난과 소송전...제약사들의 복잡한 병오년
- 27월부터 공인 학술대회만 후원 허용…우회·중복 지원도 금지
- 320·30 임원 전면에…제약바이오, 승계 시계 빨라졌다
- 4"구멍가게서 약 판매 허용하나"…약사법 반발 커져
- 5'코스닥 직행 티켓'…비상장 바이오텍 신약 기술수출 약진
- 6"약사 구해요"...서귀포 공공협력약국에 연 4800만원 지원
- 7창고형약국, 조제용 슈도에펜드린 판매 주의공문 게시
- 8R&D 성과에도 지배구조 개편은 난항…고심 깊은 오스코텍
- 9약사 복약지도, 통합돌봄 건강관리 추가서비스에 포함
- 10보노프라잔 염변경약도 등장…시장에 언제 나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