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트, 강원도 홍천에서 관리자급 워크숍 실시
- 이탁순
- 2018-06-11 09:17: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국현 대표 "올 한해 안정과 성장" 당부…항암제 원료공장 FDA 승인 앞둬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김국현 대표는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18년은 이니스트 그룹 전체가 혼란스러운 시장환경과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가고 안정과 성장의 성과로 전환하자"고 당부했다. 특히 김대표는 워크숍을 통해 관리자급 임직원들의 솔선수범과 단합을 강조했다. 워크숍에 이어 등산 및 골프 등으로 이어진 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니스트는 원료의 도매유통 및 화장품사업(이니스트팜 INIST Pharm)부터 원료의약품 제조(이니스트에스티 INIST ST) 그리고 완제의약품 제조 및 판매(이니스트바이오제약 INIST Bio)까지 수직 계열화를 구축한 의약전문 기업으로서 GMP 생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항암제 신약를 생산하고 있으며 글로벌 도약을 위해 2018년 하반기 항암제 원료 공장의 FDA 승인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이니스트는 2018년부터 'Health & Beauty Total Solution'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앞세워 원료의약품부터 신약개발 그리고 화장품부터 전문약까지 아우르는 건강과 미용의 전문 제약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적극 지향하고 있다. 최근에 선보인 퓨어메이 화장품과 라라올라, 이니포텐 일반약 등을 전면에 부각시키면서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전문약도 지속적으로 발매를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