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마케팅본부장에 김혁래 상무 영입
- 이탁순
- 2018-06-20 15:37: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동, GSK, 대원에서 25년간 재직…창의적 성과 기대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신임 김혁래 마케팅본부장은 경희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일동제약, GSK, 대원제약 등에서 25년간 재직하면서 제약영업 및 마케팅 업무 등 담당했다.
특히, 풍부한 전문의약품 영업 마케팅경험으로 100억대 대형품목을 다수 육성한 제약 마케팅전문가로 앞으로 창의적인 영업, 마케팅 성과를 기대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탁순(hooggasi2@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