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당뇨신약 후보 'MLR-1023' 임상 환자모집 완료
- 이탁순
- 2018-07-04 14:40: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과 한국에서 400명 환자 대상 2상 실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013년 말에 유희원 대표가 신약후보물질을 도입하고 4년만에 2상후기까지 임상을 완료하는 것은 상당히 빠른 진행속도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그 사이에 이미 기간이 오래 걸리는 만성 독성 시험을 완료했고, 전세계에 대한 특허도 취득했다.
회사 측은 당뇨 신약으로 판매 중인 자누비아의 2016년도 매출이 3,908M USD, 빅토자의 2016년도 매출이 2,983M USD임을 감안할 때 MLR-1023이 발매된다면 새로운 기전의 글로벌 당뇨병 신약인 만큼 연간 최대 예상 매출이 3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MLR-1023은 기존의 약물들과 전혀 다른 기전의 당뇨병신약으로 전기임상의 결과를 미국당뇨병학회에서 혈당강하 효과와 체중감소 효과까지 있음을 발표했고 기존 약제와 병용에서의 시너지까지 확인이 돼 글로벌 시장의 스탠다드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신약이 될 것이라고 사측은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6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7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10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