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지역 약사 88% "분회 회무 만족한다"
- 강신국
- 2018-07-12 20:22: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개 반회 열고 회원약사들 의견 수렴...설문조사도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2일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에 따르면 회원 380명 중 200명이 참여한 설문 결과, 집행부의 회무만족도를 묻는 질문에 '매우좋다'는 응답이 16%, '우수하다'는 대답은 72%, '그냥 그렁다'는 응답은 11%였다.
연수교육에 대한 만족도에서는 연수교육 강사, 커리큘럼, 교육환경, 출입시스템, 간식, 식사, 교육교재, 기타 등 전반과 동영상연수교육과 교육장소, 자동출입시스템, 교육내용, 자료 등에 대해 매우만족 3% , 우수 68% 등 약사 71%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24대 집행부에 대해 좋았던 회무로 동영상연수교육, 문자, SNS, 밴드소통 등이 가장 많았고 처방전폐기, 마약류 일괄폐기, 가운공동구매, 약사회 행정서비스, 에어컨 및 간판청소, 약국유리창 청소, 홈페이지 운영 활성화, 연수교육 시스템 진보화 등이 뒤를 이었다.
건의사항으로는 ▲편의점 의약품 확대 저지 ▲한약국의 개설시 규정을 엄정하게 준수하는지 약사회에서 관심을 가져달라는 내용과 ▲동영상 연수교육 시간배정 확대 ▲에어컨-유리창 청소사업을 매년 실시해 달라는 건의사항등이 접수됐다.
김은진 회장은 "약사회의 기본 조직인 반회가 언젠가부터 반별 SNS에서만 소통을 하고 있다. 얼굴을 맞대고 밥한끼 먹으면서 SNS에 온기를 불어넣고 활발히 소통을 하기 위해 순회 반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23개 반장님들이 한분도 빠짐없이 일정을 잡고 반원들에게 연락하고 장소를 섭외하는 애써준 결과"라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회원 고충을 수렴하고 지역 회원 간의 반목을 차단하며, 대화합의 회무 모토를 실천하기 위해 2018년 4차 연수교육 반회를 2개월 여에 걸쳐 진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5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6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7[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8면역항암제 '테빔브라', 5개 적응증 약평위 상정 예고
- 9약국 상담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OTC 세분화 전략 강화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