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켐생명과학, 창립 19주년 기념 CI 선포식
- 노병철
- 2018-07-20 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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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강원도 한솔오크밸리서 진행...글로벌 바이오텍 성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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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위한 100년 기업-국가대표 바이오텍'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날 행사는 근속상 시상, 임직원 축사, CI 선포, 만찬·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손기영 엔지켐생명과학 회장은 축사에서 "세계 최초 면역조절 건강기능식품 록피드와 제2공장 설립이라는 성과는 임직원들의 열의와 노고의 결실이다. 아울러 지난 설립기간 동안 113건의 특허 등록과 69건의 특허 출원은 회사의 큰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2의 창립정신으로 호중구감소증·구강점막염·급성방사선증후군 적응증을 가진 신약후보물질 EC-18의 글로벌 임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자"고 말했다.
CI 선포식에는 생명존중과 혁신사상을 담은 로고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엔지켐생명과학의 심볼마크는 점·선·면 삼위일체가 공간을 만들고 있는 입체 형태로, 한 방울의 생명수, 한 알의 씨앗이 뿌려지고 성장해 열매를 이루는 이치를 담고 있다. 이는 곧 하나의 물질 발견으로부터 시작해 글로벌 신약의 완성으로 결실을 맺는 바로 엔지켐생명과학의 가치 실현을 의미한다.
엔지켐생명과학의 심볼마크는 18개의 선으로 이루어져 있다. 18은 완전수 6과 '독자적, 독창적, 독보적' 3가지 기술개발 정신이 결합돼 만들어진 숫자다. 독자적, 독창적, 독보적인 기술개발 정신으로 완전한 신약을 만들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18은 히브리어로 생명을 의미, 아웃 프레임을 형성하는 육각형은 화학식의 기본 구조이자 단단한 벌집 구조로 엔지켐생명과학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상징하고 있다.
김혜경 엔지켐생명과학 부회장은 "심볼마크는 영문 ENZYCHEM의 모든 철자로 구성돼 있다. 엔지켐생명과학만의 아이덴티티를 온전히 담아 확고한 정체성을 표현하고 글로벌 비전 '100년 기업 엔지켐생명과학'을 향한 에너지와 의지를 집약적으로 표출한 마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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