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상반기 자체감사…위원회별 사업실적 점검
- 김지은
- 2018-08-01 11:15: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규동·이성문 감사 "사업 집행 시 주관 위원회서 사업비 집행해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명희 회장의 인사 말 후 박규동, 이성문 감사는 주요 회무 현황, 각 위원회별 사업 실적, 회계 및 재정 현황 등 회무 전반에 걸쳐 면밀하게 감사를 진행했다.
감사단은 먼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마지막 임기를 수행 중인 이명희 회장과 상임이사들의 노고에 격려의 말을 전하고, 마지막까지 분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당부했다.
이어 감사 지도사항으로는 수입과 지출이 발생하는 위원회 사업인 경우 예산이 포함된 사업계획안을 상정해 승인받은 후 사업을 진행하고, 당해 사업이 끝난 후에는 결산 보고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을 지적했다.
이어 회기 중 상임이사가 타 지역으로 이전해 새로 임명된 상임이사에 대해선 이사회 등 공식 석상에서 임명장을 수여하고, 사업을 진행할 때에는 주관하는 위원회에서 사업비를 집행하도록 할 것을 요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