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스틴질좌제 허가 변경..."2~25℃ 보관해주세요"
- 정혜진
- 2018-08-03 12:2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이자 디트루시톨SR캡슐 4mg 30BTL 재공급 시점 9월 초로 늦어져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한독의 오베스틴질좌제의 보관 적정 온도허가 사항이 변경됐다.
한독은 최근 병원과 약국, 도매 등에 이 같은 허가사항 변경 내용을 공지했다.
오베스틴질좌제의 기존 상온보관 기준 온도는 15~25℃였으나, 지난 7월 25일자를 기준으로 변경된 보관 적정 온도는 2~25℃로 변경됐다.
한독 측은 "제품 배송 및 보관 시 변경된 적정 온도 범위를 참고해달라"며 "환자들에게 복약지도 시 직사광선을 피하고, 2~25℃에서 보관될 수 있게 당부해달라"고 강조했다.

화이자는 지난 6월 도매업체와 약국에 발송한 공문에서 디트루시톨SR캡슐이 일시 품절 상태며, 8월 초 재공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제조원 출하가 지연돼 재공급시점이 9월 초로 미뤄졌다.
화이자 측은 "품절로 인한 업무 혼선을 사과드린다. 디트루시톨SR캡슐 4mg 30BTL 포장의 공급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