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안트로젠 주식 40만주 408억에 처분
- 천승현
- 2018-08-24 18:02: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내매매 또는 블록딜로 처분 결정...' 투자자금의 회수 수익실현’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부광약품은 안트로젠의 주식 40만주를 408억원에 양도키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향후 3개월 이내 기간 동안 장내매매 또는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을 통해 주식을 처분키로 했다. ‘처분목적은 투자자금의 회수를 통한 수익실현’이다.
부광약품은 안트로젠의 최대주주로 160만171주(20.12%)를 보유 중이다. 이중 25.0%에 해당하는 40만주를 처분하는 셈이다.
부광약품이 안트로젠의 주식을 처분하면 지분율은 15.09%로 줄어든다. 2대주주인 이성구 안트로젠 대표가 12.03%를 보유 중이어서 부광약품의 주식 처분 이후 최대주주 지위는 유지된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투자자금의 수익실현을 목표로 안트로젠의 주식 처분을 결정했다. 주식 처분 이후 안트로젠과의 관계는 관계사에서 투자회사로 변경된다”라고 설명했다.
향후 부광약품이 안트로젠의 주식의 추가 처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부광약품의 오너 일가는 지난 1년 동안 보유하던 안트로젠 주식 54만3330주 중 41만1465주를 총 277억원 규모에 처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2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3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4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5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6인공눈물 '1일 6개' 제한이 처방기준…오남용 대책의 역설
- 7제약업계 "약가개편 공동연구 제안...제약주권 서명운동 착수”
- 8'아모잘탄·에소메졸' 개발자 '대한민국엔지니어상' 수상
- 9"국회 보고도 없이 약가제도 의결하나"...김선민, 복지부 질타
- 10JW중외 ‘페린젝트’ 빈혈 진단·치료 전략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