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인 약정원 상무, 서울대 보건대학원 박사됐다
- 강신국
- 2018-09-02 23:07: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학원도 수석 졸업...'항콜린성 약물 사용과 알츠하이머 발생에 관한 연구'로 학위 취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박사논문의 제목은 'Anticholinergic Use and Incidence of Alzheimer’s disease: Analysis of the 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 (NHIS) Elderly Cohort'로 한국 노인의 10%에 해당하는 약 55만명의 2002-2013년 간 의료이용에 관한 빅데이터인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코호트를 이용했다.
이 연구는 한국 노인에서 항콜린제 사용 실태 및 알츠하이머 치매 노인에서 항콜린제 처방 양상을 조사하고, 항콜린성 약물의 사용과 알츠하이머의 발생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분석했다.
정경인 상무는 이날 보건대학원을 수석으로 졸업하게 돼 졸업식에서 졸업생을 대표해 답사를 하는 영광을 얻었다.
이에 양덕숙 원장은 "정 상무가 올 초 저혈압과 정신건강을 주제로 발표한 SCI 논문이 언론의 주목을 받아 국내 주요 언론매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보도된 바 있다"며 "이 같은 성과에 이어 약정원 재직 중 고령화 사회의 중요한 과제인 치매를 주제로 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게 돼 자랑스럽고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양 원장은 "정 상무가 학술 정보뿐 아니라 연구 능력을 갖춘 기관으로 도약하는데 큰 기여를 해줄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 영입을 통해 약정원이 더 권위 있는 학술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2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3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4일성아이에스, 용산 옛 본사 부지 577억 매각…유휴자산 현금화
- 5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6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 7"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 8서울시약, 파지수거·노령 여성 근로자 위한 ‘돌봄 상담’ 진행
- 9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