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궤양성 대장염치료 '아사콜' 좌약 공급 재개
- 노병철
- 2018-09-21 12:3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세계 20여개국 중 첫 재공급 개시…정제형 좌제 대비 약가 22% 저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웅제약은 지난해 4월부터 1년 5개월간 공급 중단된 아사콜 좌약 500mg을 이달 17일부터 재공급하기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사콜 좌약은 원개발사인 스위스 틸롯사(Tillotts)의 생산 공정 문제로 인해 작년 4월부터 공급이 중단된 후 전세계적으로 동시 품절 사태를 빚었다.
아사콜 좌약은 식물성 기름으로 구성된 부드러운 제형으로 우수한 복약 순응도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타사의 정제형 좌제 대비 약 22% 저렴한 경제적 약가를 가진 제품으로 평가된다.
메살라진 성분의 좌제는 지속적인 복약이 필요한 난치성 질환의 치료제지만 대체약품이 많지 않아, 아사콜 좌약의 전세계적인 품절 사태는 많은 환자들의 불안과 불편을 야기했다.
대웅제약은 원개발사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국내 공급을 앞당기기 위해 노력했고, 이에 전세계 20여개국 중 첫번째로 국내에 공급이 재개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활동을 펼친 것으로 전해진다.
임로즈 아사콜 PM은 "아사콜 공급이 중단돼 그동안 많은 환자들이 불편함을 겪은 것으로 알고 있다. 대웅제약은 앞으로 아사콜의 안정적인 공급은 물론, 의약보국의 신념으로 좋은 약을 만들어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6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7'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 10에스티팜, 수주잔고 4600억 돌파…신약 성과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