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건강증진개발원장 "여성 금연책 적극 마련"
- 김민건
- 2018-10-16 16:22: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혜숙 의원 "여성흡연자 증가 추세, 임신 악영향에도 정책서 제외" 지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조인성 건강증진개발원장은 16일 오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의 "여성흡연자는 오히려 증가 추세인데 새로 바뀌는 담배갑 경고문구에 임신 영향 등 경고가 없다"는 지적에 이같이 답했다.
전혜숙 의원은 "2016년 기준 우리나라 성인 흡연률은 남성이 40.7%, 여성은 6.4%다. 남성은 감소하는데 여성은 오히려 증가 추세"라며 여성흡연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울 것을 촉구했다.
전 의원은 "여성이 남성에 비해 니코틴 중독이 심하고, 임신을 하기 때문에 아기에게도 영향이 가 더 심각하다. 폐암 사망률도 남성에 비해 2배 높은데 이에 대한 홍보가 전혀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올해 12월부터 새로 바뀌는 담배갑 경고 문구에 여성흡연자 대상이 전혀 없는 것을 꼬집었다.
이에 조인성 정보원장은 "여성 대상 금연정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며 담배갑 경고문구 검토, 여성흡연자 금연교육 강화, 비흡연자에 대한 흡연 경로 차단 등에 대해 노력하겠단 뜻을 보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깎아 신약 창출?…정부, 약가 패러다임 전환 필요
- 2약값 더 저렴한데…제네릭 약품비 증가 걱정하는 정부
- 3제약 4곳 중 3곳 R&D 확대…약가 개편에 투자 위축 우려
- 4마더스제약, 실적·현금·구조 바꿨다…IPO 앞두고 체질 정비
- 5소상공인들도 가세…울산 대형마트, 약국입점 갈등 점입가경
- 6"스텐트 1년 후 DOAC 단독요법 전환 근거 나왔다"
- 7병원약사들, 제약사 상대 포장 개선 결실…다음 타깃은 '산제'
- 8"산정률 매몰 약가개편 한계...저가약 처방 정책 필요"
- 9[팜리쿠르트] 룬드벡·JW홀딩스·부광약품 등 부문별 채용
- 10담즙성 담관염 신약 가세 활발…글로벌제약 경쟁 구도 요동











